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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과 "씨뿌리는 비유" 관련 생각과 의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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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4회 작성일 22-05-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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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화요일 성경공부(5/24)에서 말씀하신 "기경"과 "씨뿌리는 비유(네가지 밭)" 와
관련말씀들을 찾아보며, 몇가지 깨달은 점과 의문이 있었습니다.

"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사5:1~2) "
 
1) 위의 이사야 말씀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기위해 땅을
   파고 돌을 제하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포도가 나지 않고 들(세상)포도가 맺
   었다고 말씀하시고,  
 
 -  여호와 하나님이 직접 땅을 파고 돌을 제하여 주셨으면 좋은 포도가 맺혀지는 것이 
    당연한데, 왜 들포도가 나왔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것을 마태복음 13장(씨뿌리는
    비유) 말씀과 연결하여 생각 해 보니,  
 
 "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이하생략) (마13:3~6) "
 
두 본문을 비교 해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나) 마음의 땅을 파서 돌을 제거하신 후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음에도 들포도 열매가 나온 근본 원인은 "밭"의 문제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씀하시는 우리(나)가 스스로 마음밭(땅)을 경작하지 않으면 좋은 포도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생각과 함께 그 나무도 요한복음(15장)의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그리스도'에 접붙임(짤려나감, 나의 옛사람이 죽음, 요단강에 장사)되지 않으면, 즉, 본질이 바뀌지 않으면 들포도나무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위와 관련하여 '호세아(10절)'을 찾아보니,

"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그들이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 (호10:1~3) " 
 
결국, 이스라엘백성으로 말하는 우리(나)가 마음의 밭을 기경(경작)하지 않으면,
본문과 같이 이방신(벧아웬의 송아지, 아웬의 산당 등), 즉 영적 간음의 문제와 함께 

두주인의 문제(하나님과 재물), 두마음(양다리)이 존재하게 되고,
 
씨뿌리는 비유에서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앗'과 같이 본래 우리(나, 아담의 후손)가 '가시떨기'와 '엉겅퀴'를 가지고 태어났으니, 그것을 마음밭에서 제거하는, 즉, 기경(경작)해야만 좋은 밭으로 바뀌어 '아가도스'의 열매를 맺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2) 한편으로 시편(80편) 말씀을 찾아보니,

 
" 주께서 한 포도나무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을 따게 하셨나이까 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시80:8~14절) "

- 위의 말씀에서 이스라엘(우리/나)을 '포도나무'로 비유하시고, 본문 중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그것을 심으셨나이다 "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
라엘 백성들을 애굽(세상)에서 유월절(인방과 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름, 죽음의 사자가 넘어감,육자장자가 죽지않음) 사건을 통해 출애굽 해 주셨으나, 이것은 심판의 유예, 구원의기회, 육적구원(영적구원이 아님), 겉밭을 기경하는 것이고,
 
- 또한, 본문 9절에는 "주께서 그 포도나무(이스라엘)를 먼저 친히 가꾸셨다고 하시고,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게 하셨고...(이하생략)" 

- 그런데, 그 다음 내용을 보면 그 담을 허시고 길을 지나가는 모든이들이 그것을 따서 먹고 숲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이 본문에도 들짐승이 나옴)이 먹게 되었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 그렇다면, 결국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우리/나)를 출애굽 하게 하여 땅을 가꾸시고 그 뿌리를 깊이 박히게 하셨어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절대 선이시지만...)

- 결국, 우리(나)가 스스로 내 마음의 땅을 기경(경작)치 아니하면 창세기 1장에서 공부한 다스리고 정복 할 대상인 짐승, 들짐승(포네로스)들에게 오히려 잡혀 먹히게 된다는 사실(쭉정이로 불심판)도 알게되니, 또한번 경각이 되었습니다.  

- 이것은 출애굽하여 몸은 광야(교회)에 있는데, 마음은 여전히 애굽(세상)에 있다면 그것은 속밭이 기경되지 않은, 즉, 가라지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이란 생각도 들어 마음의 밭(속밭)을 경작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나 생명다해 반드시 해야 할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목사님 ! 상기 본문, 이사야(5장)과 시편(80편)과 관련하여 "씨뿌리는 비유" 말씀관련,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잘못 생각한 것이 있다면 말씀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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