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장 18~19절 말씀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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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창세기 공부에서 목사님께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신 창세기 3장 18~19절 말씀을 나름
고민하고 생각하여 보내드립니다.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여호와하나님께서 단 하나의 계명으로 주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2:17)"을 먹은 아담에게 주시는 심판의 내용으로
1) 위의 땅은 아담의 마음의 땅(아다마)을 의미하고, 계명을 여겨 성령이 떠나 죽은자(아담)가 된 땅은 씨를 가진 채소, 씨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낼수 없기때문에,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낸다고 말씀하신 것이며
2)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이때 아담이 먹을 밭의 채소도 위의 같은 이유로 씨맺는 채소(창1:11)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며,
3)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는 의미는 사람의
설계도(2:7)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를 상기시키며, 사람(육체)이 결국 이땅을 살아있을 동안(6일), 그리고 이후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며(회귀성)
4)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리" 에서 '땀'의 의미는 자기부인, 자기십자가를 진다는 것이고, 그래야 먹을것(씨가진 열매, 즉 생명의 나무 열매, 예수그리스도, 영생, 구원)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며, (아담에겐 '기경'의 의미)
저는 이것을 "무교절, 맥추절" 절기의 말씀의 '수고'의 의미로써, 내 마음의 묵은 누룩을 제거하고, 무교병을 칠일동안 일곱번 먹고, 더이상 내 마음에 묵은 누룩이 필요없는 상태를 말하며,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 옛사람이 요단강에 장사지내는 것, 내 주인을 바꾸는
것으로 마음의 물세례, 마음의 할례를 가르키는 것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4)'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는 저는 여기서 나오는 흙의 2가지는 흙(아다마)이니
흙(아파르)로 돌아갈 것이니라 '회귀성'의 원리를 생각하여 보았고, 죄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
된, 성령이 떠난 사람은 결국 티끌, 먼지의 존재임을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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