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열병,막1장)과 자기부인/자기십자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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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말씀(막1장)을 통해 '열병'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막1:30~31) "
1) 지난 주일말씀(5/15)을 통해 '열병'에 대한 성경적 의미, '열(fever)'이 여러 원인이 있으나
'열'은 단순 병의 의미가 아닌, 영적의미로 '불', 예배소서(6장), 마귀의 '불화살'과 연결되고
사탄(악한자)의 '불화살'에 소멸되는 것은 '쭉정이'이기에 '열병'은 '사탄(마귀)'와 관련된
영적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고,
2) 또한, 본문말씀 중 예수님께서 시몬 장모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말씀에서 '일으키시니'
는 단순 몸을 일으키시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일어난다(아니스테미)'의 의미로 땅(세상)
과 붙어있어 고착되어 있는 것으로부터 일으키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이 말씀은 마가복음 9장에 '귀신들린 아이'의 말씀에서도 같은 표현이 있는데,
"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막9:27~28) "
이것은 베데스다 연못의 '38년된 병자' 이외 맹인, 다리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도 누워있
다는 표현이 있는데, 그들은 누워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음에도 누워있다는 표현이 있음
에 더욱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2~3) "
3) 또한, 본문의 '수종드리라' 의 말씀에서는 '마르다'와 '마리아' 말씀에서도 우리가 예수그리
스도, 하나님 아버지께 어떠한 수종(접대,영접)을 해야하는 물음에서
- 광야(교회), 복음안에 있는 우리(나)도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목적이 이땅(세상)의 '먹고 마시는 입을것'을 위한 예수님과 세상복음을 쫒고, 구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하고 있다면 '넓은 문' '넓은 길'로 가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위 두 사건을 통해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에겐 '열병', 귀신들린 아이에겐 '귀신'을 쫓아주시는 사건을 통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마21장/막11장/눅11장)에서 만민이 기도해야 할
성전이 매매하는자, 돈바꾸는 자들, '강도의 소굴'로 변해 버린 성전(마음의 성전)을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다 내쫓아 주시는 모습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결국, 우리(나)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요한복음(3장)의 말씀과 같이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고, '물'은 세례요한의 물세례(->마음세례로 되어야 하고), 이것은 곧,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것이고, 창세기 3장의 '잉태(임신)의 고통', '근원이 된 땅을 가는(기경, 경작)' '수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
그래서, 위 본문말씀에서 시몬 장모와 귀신들린 아이도 비록 예수님께서 성령의 외적역사로
열병과 귀신을 쫓아내주셔서 자신들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그들도 역시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나)의 성전되어야 할 이 마음에 매매하는 자, 돈바꾸는 자 즉 '포네로스(우리(나)가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육적이고 혼적인 것들)'를 치워주신다 하더라도, 결국 우리(나)가 스스로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어야 하는 잉태(임신)의 고통, 요단강에 나를 장사지내는 고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입니다.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 지는 과정이 없이 성령의 외적역사로 소제되고 청소가 된다면 더욱 상황이 악화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마12:45) "
저는 이 부분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기도 하지만, 자기부인, 자기십자가를 지는 과정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창세기 1장, 6일동안), 내 육신(육혼)이 떠나는 추수(연종)때까지 지속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피하고 싶고, 편하게 인생의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요...
이점에서 험한 세월을 보냈다고 고백한 '야곱'이 있기도 하지만, 반면 '이삭'은 그러한 험한
과정이 없다는 것도 이해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와 관련하여 저의 생각을 써 보았는데, 위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목사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막1:30~31) "
1) 지난 주일말씀(5/15)을 통해 '열병'에 대한 성경적 의미, '열(fever)'이 여러 원인이 있으나
'열'은 단순 병의 의미가 아닌, 영적의미로 '불', 예배소서(6장), 마귀의 '불화살'과 연결되고
사탄(악한자)의 '불화살'에 소멸되는 것은 '쭉정이'이기에 '열병'은 '사탄(마귀)'와 관련된
영적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고,
2) 또한, 본문말씀 중 예수님께서 시몬 장모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말씀에서 '일으키시니'
는 단순 몸을 일으키시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일어난다(아니스테미)'의 의미로 땅(세상)
과 붙어있어 고착되어 있는 것으로부터 일으키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이 말씀은 마가복음 9장에 '귀신들린 아이'의 말씀에서도 같은 표현이 있는데,
"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막9:27~28) "
이것은 베데스다 연못의 '38년된 병자' 이외 맹인, 다리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도 누워있
다는 표현이 있는데, 그들은 누워있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음에도 누워있다는 표현이 있음
에 더욱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2~3) "
3) 또한, 본문의 '수종드리라' 의 말씀에서는 '마르다'와 '마리아' 말씀에서도 우리가 예수그리
스도, 하나님 아버지께 어떠한 수종(접대,영접)을 해야하는 물음에서
- 광야(교회), 복음안에 있는 우리(나)도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목적이 이땅(세상)의 '먹고 마시는 입을것'을 위한 예수님과 세상복음을 쫒고, 구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하고 있다면 '넓은 문' '넓은 길'로 가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위 두 사건을 통해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에겐 '열병', 귀신들린 아이에겐 '귀신'을 쫓아주시는 사건을 통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마21장/막11장/눅11장)에서 만민이 기도해야 할
성전이 매매하는자, 돈바꾸는 자들, '강도의 소굴'로 변해 버린 성전(마음의 성전)을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다 내쫓아 주시는 모습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결국, 우리(나)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요한복음(3장)의 말씀과 같이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고, '물'은 세례요한의 물세례(->마음세례로 되어야 하고), 이것은 곧,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것이고, 창세기 3장의 '잉태(임신)의 고통', '근원이 된 땅을 가는(기경, 경작)' '수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
그래서, 위 본문말씀에서 시몬 장모와 귀신들린 아이도 비록 예수님께서 성령의 외적역사로
열병과 귀신을 쫓아내주셔서 자신들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그들도 역시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나)의 성전되어야 할 이 마음에 매매하는 자, 돈바꾸는 자 즉 '포네로스(우리(나)가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육적이고 혼적인 것들)'를 치워주신다 하더라도, 결국 우리(나)가 스스로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를 지어야 하는 잉태(임신)의 고통, 요단강에 나를 장사지내는 고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입니다.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 지는 과정이 없이 성령의 외적역사로 소제되고 청소가 된다면 더욱 상황이 악화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마12:45) "
저는 이 부분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기도 하지만, 자기부인, 자기십자가를 지는 과정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창세기 1장, 6일동안), 내 육신(육혼)이 떠나는 추수(연종)때까지 지속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피하고 싶고, 편하게 인생의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요...
이점에서 험한 세월을 보냈다고 고백한 '야곱'이 있기도 하지만, 반면 '이삭'은 그러한 험한
과정이 없다는 것도 이해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기부인과 자기십자가와 관련하여 저의 생각을 써 보았는데, 위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목사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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