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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사카 분소장
작성일 2009-05-19 (화) 22:39
분 류 의견
ㆍ조회: 1471      
Re..도야지 인뿌렌자?
도야지 인뿌렌자? 저는 한편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루 죙일 뉴스도 모조리,,,, 무슨 민방위 훈련 실제상황인양 화들짝 또 화들짝~!!!
소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나 그렇지 않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나,,, 하나같이 화들짝!!!
그 흔한 싸구려 100엔 마스크도 없어서 주문을 해 두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나 일주일 후에나
주문한 마스크 받으러 갈거라고 자랑하는 사람들,,, 참으로 기가 찬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애들은 어제 부터 일주일간 휴교령이 내려 졌다고 얼씨구 경사났네,, 왠 떡이냐!
그런데 그 휴교령이 내려진 저녁 시내 환락가엔 중딩 고딩들의 천국으로,,, 이쯤되면 알만 하겠죠.
참 한심한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묵상하며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의 도야지 인뿌렌자란, 그 옛날 출애굽 직전 열가지 재앙을 통해서 보여 주신 사건과 마침내
유월절 어린양의 문설주 피 사건을 기억나게 합니다.
그리고 12장 11절 말씀, '급히 먹어야 하는 긴박한 상황' 급히 먹어야 함에도 전신갑주를 하지 않으
면 안되는 상황, 깊이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지금의 상황을 보면 ,,,,

지금의 도야지 인뿌렌자 사건은 오직 무교병과 쓴나물을 급히 먹어야만 하는 하나님의 필연 법칙
을 간단히 깨닫게 해 주시는 아주 좋은 샘플 사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최근의 흐름을 추측해 본다면, 떠돌고 있는 악성 바이러스는 우리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낸 아주 조잡하고도 추잡한 걸작품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스스로 파 놓은 무덤속에 서로들 안들어 가려고 발버둥 치려는 모습이 너무도 처절하고도
적나라하게 비추어 지고 있는 것이지요.

담대하고 당당하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방법 외엔 달리 그 바이러스로 부터 도망칠 방
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내년엔 다시 변형된 다른 인뿌렌자가 등장하리라는 것은 지금의 흐름을 비
추어 본다면 짐작할 수 있겠지요?
내년엔 도야지에서 무슨 동물로 갈까 ? 아마도 개나 고양이가 되지 않을까 깊이 우려하며 사료합
니다.

에바다 가족 여러분 !
우린 참으로 놀라운 축복과 행운,그리고 행복을 덩쿨째 받아 먹고 사는 사람들 아닐까요?
똑같은 귀를 갖고 있는 남들이 미쳐 깨닫지 못하고 영적인 귀나 눈이 열리지 못한 상황속에 허우
적 대고 바이러스를 피해서 기를 쓰고 도망치고 있을 즈음, 깨달은 진리로 인하여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약속으로 제시된 어린양의 피를 바름으로 우리도 현대판 유월절을 지키게 되는가 보
다 하는 흥분된 마음을 숨길 수 없는 기분입니다.

오늘밤 여러분과 우리는 급히 무교병을 그것도 아주 맛있게 먹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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