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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해외선교소식
해외에 계신 선교사님들의 소식들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9 (목) 16:12
분 류 베네수엘라
ㆍ추천: 0  ㆍ조회: 20      
IP: 175.xxx.231
김도현 선교사 19년8월 소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장 6절)

지금까지 행하신 신실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행하실 은혜로운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마존 부흥 선교회 10주년
10여년전 아마존에서 40일 철야를 하며 주님께 받은 비젼으로
부흥선교회를 만들어 연합 사역과 연합 찬양예배가 시작된지 10주년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작은 도시, 기독교도 작고 연합도 안되는 아마존에서
매월 연합찬양예배를 시작한다는것 자체가 기적이었습니다.
단 한명의 목회자를 제외하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저희를 말렸던 것을 기억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기타하나 밖에 없어서 다른 필요한 악기들은 각 교회에게 빌려서 연습후에 다시 돌려줬습니다.
예배 장소도 없어서 매월 체육관을 빌렸었는데 전기, 물, 화장실 아무것도 제대로 된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주님을 신뢰하며 팀원들이 이틀간 청소하고 세팅하며 예배를 준비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어려운때도 있었고,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고비도 있었지만
감사와 찬양으로 영적전쟁에서 이겼던 여호사밧의 찬양대처럼 (역대하 20:14-26)
주님이 주신 비전을 품고 사람이 적게오든 많이 오든 주님을 높이고 찬양했습니다.
그렇게 10년 이 지난 지금 아마존에서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연합하여 함께 전도하고, 예배하며 사역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 저번 주 토요일과 주일, 10주년 예배가 있었습니다.
모든 교회들이 연합하여 주님께 영광을 드렸습니다.
3년 전 저희가 아마존 디렉터로 세운 엘리야 부부가 저희보다 사역을 잘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보내는 선교보고를 볼 때마다 가슴이 뛰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아마존에 새 일을 행하시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앞으로의 10년 목표는 이 부흥을 통해 아마존 선교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실하게 행하셨던 주님께 영광 감사, 그리고 앞으로 행하실 주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엘리야 선교사를 통해 아마존 사역과 부흥선교회 사역을 주님께서 이루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글로벌 리더쉽 스쿨 2기
할렐루야! 새로운 76명의 2기 글로벌 리더쉽스쿨 입학생들과 16명의 리더들과 함께
7월 22일 부터 8월 23일까지 5주간 합숙 훈련이 있었습니다.
글로벌 리더쉽스쿨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말씀, 영성 훈련을 통해
각 영역마다 차세대 베네수엘라 리더들을 길러내는것이 목적입니다.
매일 1시간 큐티, 1시간 새벽기도, 말씀공부와 말씀암송,
저녁 집회와 철야, 침묵기도등의 영성훈련을 하고있습니다.
콜롬비아 예수전도단 오스칼 목사님과 김두환 선교사님, 호아킨 목사님등을 모시고
기독교 세계관과 기초성경공부, 가정사역, 전도폭팔 훈련을 배우며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진리로 무장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1기보다 2기학생들이 말씀에 더 순종적이고 적극적인 학생들을 보내주셨는데,
처음으로 13시간동안 신약통독도 하고, 3시간 연속 기도훈련도 하고, 또 땀흘리며 농사짖는 훈련등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주님께서 학생들에게 하실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또한 16명의 리더들이 얼마나 순종적으로 섬겼는지 모릅니다.
은혜가운데 함께 연합과 선을 이뤘던 일이 제일 감사했습니다.
또 저희아이들이 방학이라 이번 5주동안은 슐라 선교사와 두 아이들도 함께 올라와 합숙훈련을 도왔습니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예림이에게 정말 귀하고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사역이 쉽지는 않지만 주님께서 이들을 만지시고 변화시키시며
이들이 베네수엘라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모습을 지켜 보는 것만으로도
사역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 깊이 깨닫게 됩니다.
이제 모두가 자기 도시로 돌아가서 6주간 실습을합니다. 학생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자기의 부루심의 영역에서 주님의 나라를 이루는데 귀한게 쓰임 받도록
그래서 10월 2차 합숙에 많은 간증을 들고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특별히 16명의 리더들이 76명의 2기들을 잘 이끌고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7기 사랑의 불꽃과 신학교 1기 졸업식
9월 23 ~ 26일까지 베네수엘라 7기 목회자 사랑의 불꽃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광신 목사님과 김태규 목사님께서 스피리쳐 리더로 그리고 이세성 장로님께서 렉터로 섬겨주십니다.
감사하게도 올 해도 멀리 한국의 서울은헤 교회에서 10명의 팀멤버들이 오셔서 섬겨주실 예정입니다.
접수를 받은지 3일만에 80명의 현지 팀멤버들이 채워지고, 한달을 앞두고 85명의 캔디데이트 접수가 끝났습니다. 이번 사랑의 불꽃은 내년 1월, 베네수엘라 신학교 3기에 입학하실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섬깁니다.
이 모든 일가운데 주님께서 깊이 간섭해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랑의 불꽃이 끝나는 다음날 9월 27일에는 1기 신학교 목회자들의 졸업식이 있습니다.
정말 어렵게 순종하나로 시작한 신학교 1기 였습니다.
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처절한 순종을 통해 많은 열매를 가지고 함께 해온 귀한 목회자들이기에
저희에게는 참으로 특별한 졸업식입니다.
졸업식에 큰 은혜 부워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콜롬비아 신약성경 통독
두달 전 주님의 은혜로 마친 콜롬비아 1기 목회자 사랑의 불꽃으 열매로
8월17일 수도 보고타에서 4개 도시의 80여명의 성도들님들과 함께 13시간 동안 신약통독을 했습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처음으로 이렇게 말씀을 읽는다며 너무나 감동했고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은 참석한 영혼들을 만지시고 일으키셨습니다.
다른 도시에서 참석한분들이 자기 도시에도 이 사역을 세우기 원하셔서
그동안 훈련 시킨 16명의 통독자를 파송해서 섬기기로 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부홍이 콜롬비아에도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린이 밥상 공동체
아마존과 카라카스 빈민가 4곳에서 매주 토요일 어린이 말씀사역과 함께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밥상공동체 사역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매주 650여명의 어린이와 팀멤버들이 식사를 제공받고 있고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9월에는 또 다른 빈민가 1곳에서 밥상공동체 사역을 시작하려고 준비하며 기도가운데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들과 물질이 계속해서 공급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상황
하루 하루 더 어려운 베네수엘라 상황이지만 암흑일때 빛이 더욱 빛나는것처럼
주님의 사역과 복음의 말씀은 더욱 힘있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미국 자본유입, 청년교육, 구제사역등 여러가지 핑계를대며
기독교와 선교사를 탄압하려고 조사중입니다.
저희가 하는 모든 사역이 조사 대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뿐만 아니라 많은 선교사님들과 개신 교회들을 보호하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고기 1kg가 3불이 넘는데 이제 한달 월급이 3불도 안되게 되었습니다.
물건은 구할 수 있지만 현지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어린이 병원에서 80% 아이들의 사망 이유가 영양실조라고 합니다.
어린이 병원에서 영양실조에 있는 아이들을 품고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도 카라카스는 물론 각 지방의 전기와 수도 공급사정은 점점 더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빨리 나라의 정권을 바꿔 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많은 교회들이 지치지 않고, 주님의 일을 더욱 힘내서 할 수 있도록 교회들를 위해서도 기도부탁 드립니다.
이 때에 우리를 불러주시고 사용해 주심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위해 귀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함께 사역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리며

베네수엘라에서 김 도현, 강 미애, 김 예림, 김 예준 선교사 가족드림
주님의 나라가 베네수엘라에서 이루어지길...... 김도현, 강미애, 김예림, 김예준 선교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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